2021년 이야기

올해도 어김없이 연장을 알리기 위한 글을 남깁니다.

매년 들어와 보는 것도 귀찮아서(실은 이제 여유가 좀 되서)
다년 결제를 해놓아서 이제 1년에 한 번도 안와보겠네요.

댓글도 막아 놓았습니다.
2,000개가 넘는 댓글을 스팸처리했는데,
여전히 남아있는 1,200개의 댓글을 보면서 이게 뭐하는 건가 싶네요.
2,000개 중 진성 댓글이 하나도 없는걸 보면 괜찮을 듯 싶습니다.
그래도 진성 댓글이 있을거 같기도 해서 해외 접속이나 댓글을 막지 않았는데,
괜한 짓을 한 것 같아 이제 막습니다.

의외로 꾸준히 히트가 기록되는 사이트라는게 너무 의외인데…
일 평균 5회는 넘어갈듯 합니다.
도매인명을 잘지은 건가??

그래도 한 자락 추억이니까,
잘 남아있어서 다행이에요.
(마치 싸이월드 방명록 보는듯?)